덕유산 단풍 여행, 곤돌라 타고 향적봉까지 가는 방법 총정리
가을이 무르익으면 해발 1,614m의 덕유산은 거대한 능선을 따라 붉고 노란 오색 단풍이 파도처럼 출렁입니다. 지리산, 설악산, 한라산에 이어 남한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이지만, 등산 초보자나 노약자도 정상의 비경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비결이 있습니다. 바로 무주리조트 설천하우스에서 운행하는 관광곤도라 덕분입니다. 곤도라를 타면 해발 1,520m 설천봉까지 약 15~20분 만에 단숨에 오른 뒤, 완만한 덱 산책로를 따라 … 더 읽기